BYD 돌핀 가격 2,450만원 — 경차보다 싼 준중형 전기차 실체
BYD 성장의 주인공은 세단 ‘씰’이 아니라 소형 해치백 ‘돌핀’입니다. BYD코리아는 한국 진출 1년 만에 상반기 누적 1만 1,675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브랜드 4위에 올랐습니다. 이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끈 모델은 4,000만 원대인 씰이 아니라, BYD 공식 홈페이지 기준 2,450만 원부터 시작하는 ‘돌핀(DOLPHIN)’입니다. 흥미로운 점은 이 가격이 국산 경형 전기 SUV보다도 저렴하다는 사실입니다. 정확한 가격과 스펙, 그리고 왜 […]
